아마존 스워드 플랜드
학명 Echinodorus bleheri
원사지 남미
수온 19~30 oC
수질 약산성에서 중성
CO2
비료 다량
광량 다량
재배난이도 보통
특징 가장 많이 보급되고 있는 열대어 어항용 수초의 일종. 그에 비해 아름답게 육성하기 힘들어 소모품 취급을 받고 있다. 재배에는 충분한 광량과 비료가 필요하다. 시판되는 것은 육상 재배품이기 때문에 수중엽이 5~6장 나온 단계에서 바깥 잎을 잘라 주어야 한다. 뿌리를 옮기면 성장이 정지되므로 쓸데없는 옮겨심기는 피하는 게 좋다.



에키노도루스 라티폴리우스
학명 Echinodorus latifolius
원사지 중앙 아메리카
수온 20~28 oC
수질 약산성에서 중성
CO2
비료 보통
광량 다량
재배난이도 보통
특징 전경에서 중경용으로 흔히 이용되는 소형 에키노도루스. 몇 가지 유사한 품종이 알려지고 있다. 시판품은 대부분이 수상엽으로, 수중에서 재배하면 폭이 넓어지고 연록색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한다. 덩굴로 번식하는데, 너무 촘촘해지면 사이를 떼어 줄 필요가 있다.



에키노도루스 코디폴리우스
학명 Echinodorus cordifolius
원사지 북미 중부에서 남부
수온 20~30 oC
수질 약산성에서 약알카리성
CO2 보통
비료 보통
광량 다량
재배난이도 보통
특징 ‘라지칸스’의 옛 이름으로 오래 전부터 알려진 에키노도루스이다. 연록색 잎이 아름답다. 최근에는 포트에 든 것이 다량 판매되고 있다. 수중엽으로의 이행에는 충분한 광량과 비료가 필요하며, 불충분한 경우에는 새싹이 위축되어 버린다. 덩굴로 번식하나 수중에서는 활발하지 못하다.



자이언트 발리스네리아
학명 Vallisneria gigantea
원사지 필리핀, 말레이지아
수온 15~32 oC
수질 약산성에서 약알카리성
CO2
비료 소량
광량 다량
재배난이도 쉬움
특징 상당히 커지는 품종으로 대형 어항에 맞는 수초이다. 후경의 한 모퉁이에 무더기로 심으면 아름답다. 시판되는 것은 옥외 재배품이 많아 어항에 심은 후 한 달 정도 지나면 바깥잎이 활력을 잃기 때문에 수중엽이 몇개 나온 단계에서 겉의 잎을 잘라 버린다. 덩굴로 번식한다.



아메리칸 스프라이트
학명 Ceratopteris thalictroides
원사지 세계 각지의 열대에서 온대
수온 15~30 oC
수질 약산성에서 약알카리성
CO2
비료 다량
광량 보통
재배난이도 보통
특징 잘게 칼집을 낸 듯한 잎이 아름다운 수생(水生) 양치류의 일종이다. 일반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은 육상 재배품이 많아 어항에 익숙해지기 전에 말라죽는 일이 흔하다. 수중엽이 된 본종은 성장이 빠르고, 차차 커다란 잎이 나온다. 오래 된 잎에서 새로운 포기를 내며 번식한다.






유경식물
줄기가 수직으로 늘어나기도 하며 모래위로 뻗어 성장하면서 그 줄기의 마디부터 잎을 내는 수초이다. 카봄바의 동류나 크로모, 마쯔모, 안브리아, 루드위지아의 동류, 아마니아의 동류, 헤테란테라, 알텐난테라의 동류, 하이그로필라의 동류 등 많이 있다. 잎은 호생, 대생, 윤생이 되고 육성이 어려운 종도 있다.


근생식물
줄기가 극히 짧아서 기경부부터 잎이 로젯형태로 넓어지는 수초들을 말한다. 런너(번식경)를 모래 속에 뻗게 하여 작은 그루터기를 갖고 번식하는 종류도 있다. 아마존 소도 플랜트를 대표로 하는 에키노도스의 동류나 아포노게톤의 클립토코리네의 동류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화려하여 눈길을 끄는 수초의 모습을 하고 튼튼하여 육성이 쉬운 수초가 많다.


착생식물
유목이나 바위 등에 뿌리를 묻고 생장하는 것으로 윌리모스나 쟈아모스 등의 수생비늘류나 미크로소리움 등의 수생양치류가 그 대표격이다. 바위나 유목에 활착시켜 번식시키는 것이 보통이고 뿌리는 진흙이나 너무 미세한 모래에 파묻혀 있는 것을 싫어하므로 저사에서 키울 때는 큰 입자의 모래를 선택한다.


부옆식물
잎을 수면에 띄워 뿌리를 수중에 늘어뜨린 부표성의 식물과 모래 속에 뻗은 뿌리부터 줄기가 잎꼭지를 수면까지 자라게 하여 잎을 띄우는 부옆성 식물. 이 두 가지가 포함된 것을 말한다. 그래서 호티아오이나 산셔우모도 타이님파 등의 님파류도 여기에 속한다. 그러나 수면에 잎을 띄우는 것은 아쿠아리움에서는 사용해서는 안되는 기법으로 되어 있으므로 뿌리를 흠내는 등의 방법으로 수중 잎의 아름다움만을 즐기는 노력이 필요하다.






수초의 일상 관리와 손질에는 트리밍, 죽은 잎 제거, 포기나누기 등의 손질이 필요하다.

트리밍(Triming)
트리밍(Triming)이란 원예식물에서 말하는 '전정'(剪定)과 '싹자름' 등인데, 불필요한 싹이나 잎사귀를 제거하여 수초의 생육을 촉진시키고 관상가치를 높이는 데 절대로 필요하다. 래디칸스(Radicans)나 바나나 플랜트(Banana Plant) 등은 트리밍에의해 아름다운 수중엽을 펼치게 되며, 카봄바(Cabomba)나 에너카리스(Anacharis),하이글로필라(Hygrophila), 워터 위스테리아(Water Wisteria)등은 꼭대기 싹을 잘라 줌으로써 웃자람을 막고, 전체의 모양이 좋아진다. 또 광선이 골고루 수족관 구석구석까지 미치도록 트리밍 해주어야한다.


죽은 잎 제거
죽은 잎을 물 속에 그대로 방치해 두면 포기까지 썩게 만드는 경우도 있고, 수질 악화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관상의 측면에서도 좋지 않으므로 가위를 사용하여 잘라주도록 한다.


포기 나누기
포기 나누기는 번식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수초를 원기 있게 생육시키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짐노프레타스(Gymnopteras)와 같은 양치류(羊齒類)는 잎의 포자(布子)로부터 새끼포기가 나오고, 그밖에 아마존 스워드 플랜트(Amazon Sword Plant)와 같은 에키노도러스(Echinodorus)의 동아리를 비롯하여 많은 수초는 새끼포기가 달린 덩굴을 뻗는다. 이러한 경우, 새끼포기가 어느정도 자라서 스스로 뿌리를 내릴수 있게 되었다면, 어미포기로부터 절단해 주는 일이 필요하다. 언제까지나 어미포기에 붙은 채로 놓아두면 새끼포기만 살아남아 어미포기가 죽고 마는 일이 발생한다. 포기나누기를 할 때에는, 트리밍 때와 마찬가지로 가위로 잘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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