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년경 혼프리치가, 색깔이 있는 수조바닥과 물고기의 몸빛이 같다는 데서 물고기는 빛깔을 구분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실제로 피라미나 납자루류가 산란기를 맞으면, 수컷은 몸 빛이 빨개지고, 암컷은 이것을 구분하면서 행동한다고 합니다. 또한 검은 벵에돔이 들어있는 수조에 빨간 램프를 켜면, 벵에돔은 녹색램프가 켜진 쪽으로 갑니다. 검은 벵에돔은 아무래도 빨간 빛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써 물고기는 결코 색맹이 아니고, 확실하게 빛을 구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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